-h*lic./etc..2011/05/02 11:24


[Coldplay Live in Japan, 2009]

영국 밴드 Coldplay!의 fix you 임미다. 보이스가 매력적인 크리스 마틴... 후... 한국도 한번만 왔음 좋겠네... 요즘은 오아시스하구 콜플 노래만 듣고 있는... 흄...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가 부부인데.. 아들 딸 이름이 인상적임.. 아들 이름은 모세, 딸 이름은 애플... 아 애플이란 이름 완전 귀엽네여..

When you try your best but you dont succeed
When you get what you want but not what you need
When you feel so tired but you cant sleep
Stuck in reverse
When the tear come streaming down your face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When you love someone but it goes to waste
Could it be worse?

Lights will guide you home
And ignite your bones
And I will try to fix you
High up above or down below
When you too in love to let it go
But if you never try you'll never know
Just what you're worth

Lights will guide you home
And ignite your bones
And i will try to fix you
Tears stream down your face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Tears stream down your face
And I
Tears stream down your face
I promise you I will learn from my mistakes
Tears stream down your face
And I
Lights will guide you home
And ignite your bones
And I will try to fix you

흠 가사 올려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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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
-h*lic./etc..2011/04/23 14:19
지난해에 입양했던 나의 칼네브 PC가 이사온 뒤로 이상하게 힘을 못썼다. 추운 컨테이너 안에서 오랫동안 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중고로 구매했던 부품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전원이 나갔을 때, 다시 파워를 켜면 화면이 출력되지 않았다... 후 -ㅁ-; 보드 문제인지 그래픽카드 문제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아서.. 그냥 빚을 좀 내어 다 질렀다.. 사실... 자금 부족으로 그래픽 카드는 장만하지 못했다.........
 

우선 케이스부터 거금이 들어갔다.. 기존에 사용하던 리안리 알루미늄 케이스가 너무 낙후되어.. 진상은 지난번 조립때 청소를 하다가 파워버튼과 리셋버튼을 고장내버렸다. -ㅁ-ㅋ

실버스톤 영일이와 영희 그리고 리안리의 이녀석과 고민을 하다가 결국 리안리 제품을 선택했다. 케이스 사용 후기도 실버스톤에 비해 너무 없고 해서 그냥 함 써보기로 했다. (실버스톤이 그만큼 더 좋다는 것인가?!)

1. Case: LIANLI PC-7FNWX BLACK

오른쪽에 보는 것과 같이 매우 깔끔하다! 요즘 고가 브랜드 케이스들이 그렇듯이 이녀석도 Tooless 제품이다. 즉 조립하는데 드라이버나 기타 장비가 필요 없이 손으루 가능하다.

일단 파워 장착은 아랫부분에 있고, 나사 없이 파워 고정 밴드로 고정된다. HDD, 3.5/5.5 베이 모두 손쉽게 조립이 가능하다. 각 부분들마다 방진 패드가 기본적으로 제품 구성에 포함되어 있다. (머 매우 조그만한 사이즈기는 하지만..

케이스 상단에도 140mm쿨러 장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앞에 흡기 140mm 쿨러와 뒷면에 배기 120mm 쿨러가 달려있다. 실버스톤 영희의 경우 선정리가 매우 편하게 되어 있다는데 이녀석은 그리 쉽게 선정리 하도록 되어 있지는 않다. ㅠㅠ 선정리 하느라 엄청 고생했는데 만족스럽지 못하다...

2. Power: SilveStone STRIDER Plus

파워도 기존 사용하던 히로이치 제품에서 실버스톤 제품으로 바꿨다. 이 파워도 가격이 엄청나다.. -ㅁ-; 하지만 필요한 파워 케이블만 꼽아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서 머... 완전 좋다 ^^

3. Cooling System: Corsair H70 & Enermax Vegas 140mm & Zalman ZM-MFC3

오버클럭과 좀 더 안정적인(?) 쿨링을 위해 돈을 좀 썼다... AMD 제품의 경우 기본 제공되는 쿨러가 일단 너무 구리고 소리도 만만치 않게 커서.. 수냉 쿨러인 커세어 H70을 장착했고, 팬 컨트롤러도 장만했다. ㅋ

일단 H70을 장착하는데 애를 좀 먹었다.. 선 정리한다고 보드 뒤쪽으로 해서 ATX 파워를 연결했는데 H70 라디에이터+쿨러가 너무 커서 서로 간섭이 심했따.. 결국 원하던 모양은 아니지만 옆으로 돌려서 장착해야 하는 ㅠㅠ


메모리 방열판도 구매했는데 썩 이쁘지가 않다 -ㅁ-;

기존에 사용하던 보드는 기가바이트 약간 저가 모델이었는데.. 앞으로는 기가바이트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생각이다.. -ㅁ-; 맘에 않들어 후..

4. Mainboard: ASUS M4A89GTD

890GX 제품이다.. FX를 구입하려다가 일단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에서 보드와 그래픽 카드중 어떤 것이 문제인지 몰랐고.. 일단 가격이 너무 차이가 났다 -ㅁ-; 그래서 20만원 정도 선에서 일단 내장 그래픽 칩셋을 보유하고 있는 이녀석으로 선택하였다. 일단 만족스럽다!


자.. 완성된 모습! 상단 쿨링팬으로 사용한 에너맥스 제품이 나사가 아닌 고무 패킹으로 설치하는 방식이어서 네 개의 고무 꼭지가 보인다. ㅠㅠ 젝일

그래픽 카드 구매할 때 다른 쿨러로 일단 몇 개 더 알아봐야겠다... 잘만 팬 컨트롤러도 나름 만족스럽다..

쿨링팬들 소음도 거의 없고... 아주 살만하다. 조용한것이...

폰을 롬업하고 이것저것 만지다가 카메라 관련된 부분을 건드렸는데... 카메라 어플 날아가고 등등 일단 찍히는 사진이 좀 맛이 갔다 -ㅁ-;

포커스도 잘 안맞고... 머 제대로 되는게 없다 ㅋㅋ 왼쪽은 밤에 찍은 모습! 후 이쁘군... 선정리도 머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름 맘에 들고..



일단 그래픽 카드를 구입해야겠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라뎅이 6850 레퍼 제품이 사라지기 전에 빨리 질러야 하는데... 후

정작 이번에 구입한 이녀석에서 핵심 제품들은 바꾸지도 않았는데... 가격이 엄청나게 나와서 출혈을 막고 있는 중이다. -ㅁ-; CPU / RAM / SSD / HDD는 그대로 인대 후... ㅋㅋ

아 아직 잘만 컨트롤러 온도 센서는 다 장착을 안했는데.. 온도 센서 선들 정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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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
-h*lic./etc..2010/05/20 00:28
스마트폰 초보 andgoon의 HTC 디자이어 두번째 이야기..

이전 포스팅에서 이미 남겼지만 디자이어가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실 사용한지 일주일도 채 안됐지만 그동안 스마트폰 없이 어떻게 살았나 할정도로.. 깊숙히 제 생활에 파고 들어 있더군요.. 화장실에서.. 그리고 길을 걸으면서 지하철에서 등등.. (Wi-Fi 없이 3G 망으로 웹 서핑을 주구장창 했는데 아직... 30MB 정도밖에 사용 못했더군요...)

위의 이야기와는 별개로 단지 몇 가지 아쉬움을.. 조금 정리해봤습니다.

1. 안드로이드 마켓과 앱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아직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은 모두 개방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무료 앱만 개방되어 있죠. 약간의 유료 앱과 몇 가지 부가적인 앱은 T Store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만.. 아직 애플 앱 스토어에 비해 인프라가 많이 갖추어지지 않은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해외 가젯의 정보에 의하면 올해 초 2만개 내외던 앱의 수가 4월말 5만개에 육박하고 있고... 올 연말 20만개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국내 증권사/은행권들의 앱들은 현재 많이 보이고, 대부분 5~6월 내에 출시한다고 하는군요.)

이런 상황에서 한국에서는 아직 루팅을 하지 않고서는 유료 앱을 구경할 길이 거의 없습니다! 이건 분명 구글 코리아가 미적지근하게 대응하고 있는듯 하네요.. 몇 일 전 뉴스에서도 아직 대응방안을 못찾고 있다고 하니.. 분명 이런 문제가 쌓여서.. 국내 앱을 마켓에서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신문사 앱들 조차 거의 없어서.. BBC하고 NY Times를 구독하고 있는 ㅋ)

물론 아직 양질의 무료 앱들로도 새벽까지 놀기도 하지만.. 언제까지 갈지도 미지수고 이런 미온적인 대응 아래서 안드로이드 마켓과 폰의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다. -ㅁ-; (게임까지 없는 것은 좀... 일단 반토박에 유료 반토막하면 4 분의 1?!! 정도 가지고)

2. 아직까지 많은 서드파티 악세사리의 부재..
아이폰과 같이 단일 품종으로 베스트 셀러가 아니라 이 부분은 물론 처음부터 큰 기대를 할 수는 없었지만.. 지금와서 보면 좀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의 또다른 재미는 악세사리와 기타 제품들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일텐데요..

분명 이런 부분에서는 많은 아쉬움을 느끼게 됩니다. 조금 더 많은 디자이어 유저분들이 생겨서 서드파티 제품들이 좀 풍부해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지금 케이스하고 필름을 구매하기는 했지만 몇 개 없는 것 중에 이쁜 것 찾기는 좀 힘들더군요.. -ㅁ-; 그냥 이쁜 악세사리들이 나올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검은색 젤리형 케이스와 딱 맞지않는 약간 핀트가 어긋나는 액정 보호 필들음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이어와 HTC 폰들이 약진해서 더 많은 악세사리들과 서드파티 제품들을 고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위에서 언급했던 안드로이드 마켓의 성장이 얼마만큼 빠르게 이루어지냐와도 연관이 있을 듯 싶습니다. (해외와 별개로 국내 시장만 봤을 때요.. 지극히 제한적인 면이 아직은 너무 많기 때문에.) 마켓의 성장과 함께 안드로이드 폰의 성장세도 높아진다면 더 많은 유저 수와 함께 서드 파티 시장도 활성화 되겠죠~

3. Wi-Fi와 배터리..
이상하게 Wi-Fi를 오랜시간 사용하게 되면 약간의 발열이 발생하고, Wi-Fi가 잡아먹는 배터리의 양이 너무 많습니다. ㅠㅠ 다른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아봐서 잘 모르겠지만... Wi-Fi의 배터리 사용량이 전체 배터리 사용량의 20%를 넘게 차지하고 있네요..

배터리의 장점이 있다면 아이폰과 다르게 탈부착과 여분의 배터리가 지급된다는 것인데... 그렇다고 Wi-Fi를 오랜 시간 사용하게 되면 배터리 소모량이 매우 심한것 같습니다. 사용할 때와 사용하지 않을 때의 차이가 아주 많이 큽니다.. 간혹 들려오는 디자이어 배터리에 대한 이야기는 아마.. Wi-Fi 풀타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포스팅을 작성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늦어서 나머지는 다음 포스팅에서.. 위의 아쉬움들은 머 디자이어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국내 안드로이드 시장에 대한 아쉬움이네요~ 차차 좋아지겠죠. (빨리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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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
-h*lic./etc..2010/05/03 22:45
지난주 주말에 블로그 기본 폰트를 맑은 고딕으로 변경하고 태그 구름을 달았습니다. 이와 덩달아서 양쪽 정렬까지..
매우 간단간단하게 변경할 수 있더군요..!!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포스트 원문 링크와 함께...)

1. 맑은 고딕으로 폰트 변경하기.
우선, style.css를 수정해야 합니다. font-family: 혹은 font: 로 된 부분을 아래 그림과 모두 수정해 주어야 합니다.
기존에 써져 있는 폰트명 앞에 "맑은 고딕", 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font-family와 font 부분이 꽤나 많으니 [Ctrl+F] 찾기를 이용해서 모두 수정해 주시면됩니다. 자 이제 티스토리 스킨 위자드로 이동해서 제목, 게시글의 글꼴을 "기본값"으로 변경하고 저장하면 맑은 고딕 설정이 완료됩니다.!



※ 단, 블로그를 보는 분들에게 맑은 고딕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XP용 맑은 고딕 폰트 다운받기 (정품 윈도우 XP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XP에서 맑은 고딕 설치 후, 가독성 설정은 제가 이전에 올렸던 http://www.andgoon.com/110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맑은 고딕은 Windows Vista 이상부터 기본 글꼴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2. 본문 내용 양쪽 정렬하기.
style.css에서 .article {  } 부분을 찾은 다음 text-align:justify; 를 } 전에 삽입해주며 끝납니다.



3. 태그 구름 달기.
태그 구름의 경우.. 제작하신 분의 파일도 함께 올려야 해서.. 원문을 링크만 해드리겠습니다.


위의 세가지를 딱 하고 블로그를 보면 많이 이뻐지는 군요.!! 설정하시다가 잘 안되시는 부분이 있으면 답글 남겨주시면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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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
-h*lic./etc..2010/05/02 23:58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거야" 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책을 요즘 읽고 있습니다. IT, 그 중에서도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에 SQA(대부분의 사람들에게..)라는 생소한 분야에 발을 들인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것만은 확실히 알 수 있더군요. 소프트웨어 개발... 참 개판이구나.. (물론 그렇지 않은 곳도 많겠지요..)

SQA에서 하는 일은 개발중인 혹은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고 결함을 발견하고, 개발팀에게 피드백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물론 현재 업무 프로세스에서 잘못된 점을 개선하고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일도 하지만. 해외처럼 또는 국내의 환경이 잘 갖추어진 기업들 처럼 세분화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현재 구조로서는 SQA라기 보다는 Test Engineer라고 하는 것이 더 옳을지도 모르겠네요.

테스트를 하는 영역은 다양합니다. 기능성, 신뢰성, 성능 등등.. 이 중에서 요즘 "사용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서적들을 보고 있는데.."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거야' 데이비드 S. 플랫이란는 분이 쓴 책을 한 형이 선물로 주었습니다. 사용성.. 아직 논의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는 건 아닐까요? 현재 한 제품이 나오는 프로세스에서 사용자에 대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설계는.. 없습니다. 그냥 "개발자" 혹은 "사장" 혹은 "테스터"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그대로 반영되어 지고 있는게 현실 같습니다. (물론 요즘에야 많은 분야에서 사용성을 강조하고 있죠.. UX 다 머다 하면서..)

요즘 파이어폭스를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닙니다.. 바로 ActiveX 때문입니다.. 이건 모.. 어떻게 할 도리가 없이 IE를 띄워야만 합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제품에도 ActiveX가...파이어폭스의 IE탭이 완벽하지만은 않기 때문에.. 또 내가 왜 ActiveX 때문에 IE 탭이라는 애드온까지 설치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ctiveX 신봉론자(제가 다니는 회사에도 몇 명 있음..)들에게 아 이거 너무 불편하다고 다른 방법으로 개발하면 안되겠냐고 말해봤자.. 엉뚱한 답변만 돌아옵니다.. "넌 ActiveX로 사용되는 보안 없이 안심하고 결재같은거 할 수 있나?"... 그럼 Amazon, PayPal 이나 eBay는요? 그들은 바보라서 ActiveX 없이 사용자들을 위험천만한 환경에 버려두었을 까요?.. 하지만 이렇게 얘기해봤자 소모전.. (국내 시장 IE 점유율 98%... 이건 머.. 선택권이 있긴 한건지..)

ActiveX 이야기는 한 예일 뿐입니다. 아래는 위에서 말했던 책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사용자들에게 우리 제품에 맞게 사용하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만들 때, 우리들이 정한 규칙에 맞게 하도록 강요하고,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보안을 위해서는 많은 불편함을 감내하라고 다그치고 있습니다."

보안 소프트웨어라고 해서 사용성을 무시하는 것은... 구 시대적 발상이 아닐까요? IT 산업의 패러다임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점에.. 사용자들에게 일방적인 강요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뷰에서 국내 안드로이드폰 양산(폐쇄적인 통신사의 문제), 네이트온의 문제 등과 관련된 몇 가지 글을 읽다가 답답해서 글을 좀 적었습니다... -ㅁ-; 사용자들이 바보로 알고 그들의 방식을 강요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1~2년전에 나온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최신 기술들로만 엮어서 스마트 폰을 내는 몇몇 회사들이 "우리 제품이 아이폰보다 더 괜찮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보면 답답하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좀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인드로 다가설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나부터 좀 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좀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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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