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ic./games.2011/05/04 12:49


[거울전쟁: 신성부활 2차 CBT 광고 영상]
제작: L&K 로직 코리아
포털: L&K 로직 코리아 거울 전쟁 사이트 (http://www.mirrorwar.co.kr)
장르: RPG (슈팅)
클베: 2011.05.20 ~ 2011.05.22 / 2011.05.27 ~ 2011.05.29

아는 동생네 회사에서 개발중인 온라인 게임.. 장르가 좀 독특하다. 슈팅 + RPG! 사실 난 슈팅 게임은 진짜 말도 안되게 못해서.. 미사일을 못 피하겠어 ㅠㅠ 어찌되었든 이번달에 2차 클베를 한다고 한다. 지난번에 봤던 1차 때보다 영상을 보니 꽤 완성도가 높아진듯?

작년에 있었던 1차 클베에는 참여했다가.. 결국 한번도 접속은 못해봤다. -ㅁ-;; 그때는 후 워낙 회사에 치여 살다보니 게임 진행 시간에 집에 있었던 적이 없다... 안타깝다.

이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해봐야지.. ㅋㅋ

거울전쟁: 신성부활 사이트: http://www.mirrorwar.co.kr/main/main.aspx

어라 사이트에는 아직 공지가 안떴네? -ㅁ-;; 흠.. 머 미리 알아두면 좋으니까~ 해보실 분들은 위의 사이트에서 ㄱㄱ

수정내용: 금일 공지가 떴네요~ 두 번째 클로즈베타 테스트 일정과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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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
-h*lic./etc..2011/05/02 11:24


[Coldplay Live in Japan, 2009]

영국 밴드 Coldplay!의 fix you 임미다. 보이스가 매력적인 크리스 마틴... 후... 한국도 한번만 왔음 좋겠네... 요즘은 오아시스하구 콜플 노래만 듣고 있는... 흄...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가 부부인데.. 아들 딸 이름이 인상적임.. 아들 이름은 모세, 딸 이름은 애플... 아 애플이란 이름 완전 귀엽네여..

When you try your best but you dont succeed
When you get what you want but not what you need
When you feel so tired but you cant sleep
Stuck in reverse
When the tear come streaming down your face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When you love someone but it goes to waste
Could it be worse?

Lights will guide you home
And ignite your bones
And I will try to fix you
High up above or down below
When you too in love to let it go
But if you never try you'll never know
Just what you're worth

Lights will guide you home
And ignite your bones
And i will try to fix you
Tears stream down your face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Tears stream down your face
And I
Tears stream down your face
I promise you I will learn from my mistakes
Tears stream down your face
And I
Lights will guide you home
And ignite your bones
And I will try to fix you

흠 가사 올려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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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
-h*lic./books n films.2011/04/29 19:15
지은이: 해리 벡위드
옮긴이: 이민주
출판사: 토네이도
출간일: 2011.02.24

볼만해? ★★☆☆☆

Unthinking: 생각이 없는, 무모한, 경솔한;  책의 제목 만큼이나 생각없이 읽었다. 솔까말 이 책은 "제목", "부제", "표지"를 보고 결정했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인 "우리는 언제나 생각없이 결정한다."를 내가 몸소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행동 심리학과 관련된 책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내가 구매 했을 때, 이 책이 가장 신간이었다. 사실 난 "심리학" 분야에 대한 기대를 하고 구매를 했지만 다 읽은 뒤에 보면 "마케팅" 분야에 좀 더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책을 처음 펴고 "우리는 언제나 생각없이 결정한다."라는 머리말이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다. 그 후의 내용들은 너무나 방대한 이야기들이 개연성 없이 열거되어 있다 보니 혼잡한 느낌을 준다. 이 책의 리뷰들을 보면 많은 리뷰들이 "머리말"의 코비 브라이언트 이야기를 예로 들면서 내용이 시작된다. 이 책에서 가장 임팩트가 강했던 부분이 "머리말"이라는 것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1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마다 꽤나 많은 이야기들로 내용을 채워나갔다. 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들쭉날쭉하게 등장해서 몰입하기가 어려웠다. 이게 이 책을 두 번이나 읽은 이유다. 처음 읽고 나서 느낀점은 "흠 그렇군? 근데 이야기들의 요지가 모지?" 내가 너무 대충 읽었나? 그래서 다시 한번 읽었다.

1장. 우리는 하루 종일 놀고 있다.
2장. 우리는 놀라움을 갈망한다.
3장. 우린느 진짜 이야기를 원한다.
4장. 우리는 루저를 사랑한다.
5장. 우리는 눈에 띄고 싶어한다.
6장. 우리는 특별한 것의 일부가 되고 싶어한다.
7장. 우리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식상한 것은 싫어한다.
8장 .우리는 내일의 태양을 믿는다.
9장. 우리는 눈으로 생각한다.
10장. 우리는 단순한 것에 사로잡힌다.
11장. 우리는 디자인 때문에 바뀐다.
12장. 언씽킹: 앞으로 가야 할 길

이 책은 위와 같이 12가지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마케터들이 우리를 어떻게 유혹하고, 제품을 구매하게 하는지 많은 단편의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놀라웠던 것은.. "우리는 언제나 생각없이 결정한다."라는 것 보다 "우리의 행동이 상대에게 읽혀지고, 그들의 뜻대로 조정될 수 있다."라는 것이다. 누군가는 우리의 생각없는 결정을 이용해서 이득을 취한다는 것이다.

구매자들 대부분이 '즉시구매' 버튼을 무시한다는 사실을. 오히려 그들은 경매에 참가해 결국에는 더 많은 돈을 지불하고 마는 것이다. 그들은 단순히 구매하는 것 이상의 뭔가를 원했던 것이다. 그들은 경매라는 게임을 원했다.

사람들은 뉴스를 누군가가 흥미로운 이야기에 버무려 들려주기를 원했다.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우리는 항상 스토리를 필요로 한다. 즉, 단순히 설명하는 문장보다 하나의 이야기가 더 기억하기 쉽다.

어떤 행동이나 결정을 하면서 생각 혹은 이유 없이 "그냥"이라는 표현이 맞을 때가 많다. 하지만 분명 누군가는 그 "그냥"의 이유를 찾아서 나를 공략할 것이고, 나는 또 다시 생각없는 결정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것이 무서운 점이다. 결정/행동에 대한 심리를 스스로 정확히 분석하려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우리는 영화의 놀라운 반전을 갈망하고, 예측 가능한 것들에 대해서는 불평을 늘어 놓는다 .삶이 그저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라고 느껴질 때마다 우리는 불평을 한다. 언제나, 끊임없이, 놀라움을 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찾기 어려운 것들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런 것들이 우리를 특별하게 만들고 보다 가치 잇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두고 잘못된 결정을 이끄는 인지적 편견들 가운데 하나인 '감응저항(reactance)'이라고 부른다. 감응저항이란 자유의 포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명령뿐 아니라 제안까지도 거부하는 우리의 성향을 말한다.

이 책안에는 정말 수많은 이야기들이 나온다. 저자가 소제목에서 말했던 "우리는 단순한 것에 사로잡힌다."와 "우리는 진짜 이야기를 원한다."라는 것에 너무 치중을 한 것인지... 단순하고 많은 이야기들...이 오히려 내게는 혼란과 몰입의 방해를 가져왔다. 하지만 이 중에는 꽤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많다. "크리스피 크림의 실패",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안전벨트 착용의 결정권"과 같은 이야기들...

"아담 스미스"는 인간이 이기적이고 합리적이라는 가정 하에 "국부론"에서 시장을 보이지 않는 손에 맡기도록 하였다. 하지만 이 책에서도 계속 반복적으로 설명했듯이 우리는 얼마나 비합리적으로 행동하고 있는가? 나는 지금 최근에 했던 큰 결정들을 다시 하나씩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때론 생각없이 무모한 결정도 필요하다. 모든 결정에 대해 고심하고 분석하여 완벽한 결과를 추구하려 한다면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따르기 때문이다. 과자를 고르는 것 같은 것들은 그냥 생각없이 맛있어 보이는 혹은 좋아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좀 더 중요한 일이라면 "누군가"에게 놀아나지 않도록 시간과 노력을 들여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결정하면 되지 않겠는가?

책의 내용이 전체적으로 조금 가볍다. "모든 선택을 의심하고 뒤집어라. 그건 모두 누군가 파놓은 함정에 빠진 결과다." 라는 광고 문구처럼 엄청나게 충격적으로 와닿는 내용은 없지만.. 나의 선택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준 점에 있어서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은 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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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
-h*lic./shopaholic.2011/04/29 15:45
남모를 스트레스가 많은 30대에 들어선지 반년이 지났다. 3년전 기억을 더듬어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거의 없다.

부모님과 동생이 한국에 산다는 것, 용돈 벌이 방식이 조금 달라 졌다는 것, 사는 곳의 위치가 조금 달라 졌다는 것.. 그리고 부모님이 많이 늙으셨다는 것 이 정도인가? 그에 반해 생각할 시간이 많아졌다는 것과 시간에 자유롭다는 것 등 대부분의 것들이 그때와 다를바가 없다.

생각할 시간이 많다는 것은 때론 좋을 수도 있지만 그 기간이 길어지면 이성보다는 감성에 의해 의사를 결정하고, 스스로 결정 내리기 쉬워진다. 물론 그 때 당시에는 최대한 이성적으로 생각했다고 느끼지만 지나서 보면 아니었단 것을 깨닫게 된다. 그만큼 오랜 시간을 생각하고 인내와 기다림을 경험했던 내 나름의 결론이다. 모든 것에는 타이밍이 따르고, 그 타이밍을 놓치면 또 다른 타이밍을 잡기란 쉽지 않다.

난 이미 지난 경험에서 나에 대한 생각과 목표 그리고 많은 계획들을 세웠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약간의 수정과 보완은 필요할지 몰라도 외부 자극(감성)에 의해 본질이 변경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지금이 휴식을 가질 수 있어 "편안하다"면 그건 거짓이다..

내 스트레스 해소법은 쇼핑 혹은 폭식 등... 폭식은 후 넘 먹어서 지쳐서 쇼핑으로 좀 해소했다..

Coach에서 여행용 가방과 D&G에서 빨간색 티셔츠를 구입했다.. 집에 오갈때도 그렇고, 짧게 어디를 갈 때도 그렇고 약간은 오래되고 낡은 가방이나 리복 크로스 백을 가지고 다니던 것이 늘 좀 별루 였던 참에... 하나 GET.

티셔츠는 그냥 보자마자 맘에 들어서 생각없이 바로 주워들고....




그리고는 구입한 책들과 무지 노트... 무지에 갈때마다 사고 싶은게 많지만.. 당장 필요없는 것은 버리고, 노트만 구입.. 책은 미친듯이 사대고 있다.. 인터넷 서점에 적립된 금액만 후..

처음 책들을 사서 읽고 공부할 때는 그냥 이것을 다 읽고 숙지하면 나의 장점이자 무기가 되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 보면 상위 1%에게 이러한 것들은 그저 그런 상식에 불과하다..

넘 쉬다보니 감을 잃었는지 엄청난 착각을 했다.. 난 지금 하위 99%이고 남들도 다 아는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었는데 한권 한권 읽을 때마다 근거없는 자신감을 가졌던 듯 하다..

내 인생 2장의 시작이 썩 유쾌하지는 않지만 조급해 하지 않고 기다린다. 최대한 여러 변수를 생각해서 대책을 세운다. 하지만 내가 이 상황을 스스로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이 두렵다. 그것 뿐이다. 그게 내 스트레스의 원인이고... 쇼핑의 원인이다. -ㅁ-;

"sin prosa sin pausa" 4~5년전 사촌 동생이 내게 알려줬던 스페인어.. "서두르지 말되, 멈추지 말라.." 지금 난 서두르지 않고 있지만 멈추게 되는 것이 두려워 이렇게 글로 남긴다. 지금 이 순간이 익숙해지면 안되니까.. 늘 기억하라고 지금 이 감정을 그리고 느낌을..

시간들이 익숙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재미있는 짓을 하고 있다. -ㅁ-; 샤워를 할 때, 세수를 할 때, 이를 닦을 때, 글을 쓸 때... 왼손을 이용한다. ㅋㅋ 아직 난 서투르고, 걸음마 단계이며 지금 이 시간들이 익숙한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매일 자각하기 위해... 그리고 긴장하기 위해서.. 하지만 언젠가 왼손이 오른손 처럼 편해진다면 어떤 방법을 써야할까?

좋게 말하면 모든 것들에 상대적으로 대처하고 나쁘게 말하면 독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짓들을 할 필요가 있다.... ㅋㅋ 바보 같은가?... 머 어쩔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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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
-h*lic./etc..2011/04/23 14:19
지난해에 입양했던 나의 칼네브 PC가 이사온 뒤로 이상하게 힘을 못썼다. 추운 컨테이너 안에서 오랫동안 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중고로 구매했던 부품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전원이 나갔을 때, 다시 파워를 켜면 화면이 출력되지 않았다... 후 -ㅁ-; 보드 문제인지 그래픽카드 문제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아서.. 그냥 빚을 좀 내어 다 질렀다.. 사실... 자금 부족으로 그래픽 카드는 장만하지 못했다.........
 

우선 케이스부터 거금이 들어갔다.. 기존에 사용하던 리안리 알루미늄 케이스가 너무 낙후되어.. 진상은 지난번 조립때 청소를 하다가 파워버튼과 리셋버튼을 고장내버렸다. -ㅁ-ㅋ

실버스톤 영일이와 영희 그리고 리안리의 이녀석과 고민을 하다가 결국 리안리 제품을 선택했다. 케이스 사용 후기도 실버스톤에 비해 너무 없고 해서 그냥 함 써보기로 했다. (실버스톤이 그만큼 더 좋다는 것인가?!)

1. Case: LIANLI PC-7FNWX BLACK

오른쪽에 보는 것과 같이 매우 깔끔하다! 요즘 고가 브랜드 케이스들이 그렇듯이 이녀석도 Tooless 제품이다. 즉 조립하는데 드라이버나 기타 장비가 필요 없이 손으루 가능하다.

일단 파워 장착은 아랫부분에 있고, 나사 없이 파워 고정 밴드로 고정된다. HDD, 3.5/5.5 베이 모두 손쉽게 조립이 가능하다. 각 부분들마다 방진 패드가 기본적으로 제품 구성에 포함되어 있다. (머 매우 조그만한 사이즈기는 하지만..

케이스 상단에도 140mm쿨러 장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앞에 흡기 140mm 쿨러와 뒷면에 배기 120mm 쿨러가 달려있다. 실버스톤 영희의 경우 선정리가 매우 편하게 되어 있다는데 이녀석은 그리 쉽게 선정리 하도록 되어 있지는 않다. ㅠㅠ 선정리 하느라 엄청 고생했는데 만족스럽지 못하다...

2. Power: SilveStone STRIDER Plus

파워도 기존 사용하던 히로이치 제품에서 실버스톤 제품으로 바꿨다. 이 파워도 가격이 엄청나다.. -ㅁ-; 하지만 필요한 파워 케이블만 꼽아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서 머... 완전 좋다 ^^

3. Cooling System: Corsair H70 & Enermax Vegas 140mm & Zalman ZM-MFC3

오버클럭과 좀 더 안정적인(?) 쿨링을 위해 돈을 좀 썼다... AMD 제품의 경우 기본 제공되는 쿨러가 일단 너무 구리고 소리도 만만치 않게 커서.. 수냉 쿨러인 커세어 H70을 장착했고, 팬 컨트롤러도 장만했다. ㅋ

일단 H70을 장착하는데 애를 좀 먹었다.. 선 정리한다고 보드 뒤쪽으로 해서 ATX 파워를 연결했는데 H70 라디에이터+쿨러가 너무 커서 서로 간섭이 심했따.. 결국 원하던 모양은 아니지만 옆으로 돌려서 장착해야 하는 ㅠㅠ


메모리 방열판도 구매했는데 썩 이쁘지가 않다 -ㅁ-;

기존에 사용하던 보드는 기가바이트 약간 저가 모델이었는데.. 앞으로는 기가바이트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생각이다.. -ㅁ-; 맘에 않들어 후..

4. Mainboard: ASUS M4A89GTD

890GX 제품이다.. FX를 구입하려다가 일단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에서 보드와 그래픽 카드중 어떤 것이 문제인지 몰랐고.. 일단 가격이 너무 차이가 났다 -ㅁ-; 그래서 20만원 정도 선에서 일단 내장 그래픽 칩셋을 보유하고 있는 이녀석으로 선택하였다. 일단 만족스럽다!


자.. 완성된 모습! 상단 쿨링팬으로 사용한 에너맥스 제품이 나사가 아닌 고무 패킹으로 설치하는 방식이어서 네 개의 고무 꼭지가 보인다. ㅠㅠ 젝일

그래픽 카드 구매할 때 다른 쿨러로 일단 몇 개 더 알아봐야겠다... 잘만 팬 컨트롤러도 나름 만족스럽다..

쿨링팬들 소음도 거의 없고... 아주 살만하다. 조용한것이...

폰을 롬업하고 이것저것 만지다가 카메라 관련된 부분을 건드렸는데... 카메라 어플 날아가고 등등 일단 찍히는 사진이 좀 맛이 갔다 -ㅁ-;

포커스도 잘 안맞고... 머 제대로 되는게 없다 ㅋㅋ 왼쪽은 밤에 찍은 모습! 후 이쁘군... 선정리도 머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름 맘에 들고..



일단 그래픽 카드를 구입해야겠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라뎅이 6850 레퍼 제품이 사라지기 전에 빨리 질러야 하는데... 후

정작 이번에 구입한 이녀석에서 핵심 제품들은 바꾸지도 않았는데... 가격이 엄청나게 나와서 출혈을 막고 있는 중이다. -ㅁ-; CPU / RAM / SSD / HDD는 그대로 인대 후... ㅋㅋ

아 아직 잘만 컨트롤러 온도 센서는 다 장착을 안했는데.. 온도 센서 선들 정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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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