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og./day n mind.2011/05/03 05:33
눈을 뜬 시간 오전 04시 20분...

어제 조금 일찍?... 오후 10시가 채 되기도 전에 잠이 들어서 그런가..

이 옆의 그림이 지금 내 상태다.. -ㅁ-; 절규하고 있어.. 말도 안되는 내용의 악몽을 연달아 3번 경험하고 왔더니.. 식은땀이.. 후

사실 말도 안되는 내용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ㅁ-; 그냥 머 찝찝함이 남아 있는 거겠지..

오후에 운전하고 민방위 훈련을 받기위해 집에 가야하는데... 지금부터 졸린거 같기도 하고 멀쩡한거 같기도 하고.. 쓸데없는 잡생각만 계속 ...

페북 들갔다가 HTS 들갔다가 다른 웹 사이트 돌다가.. 책을 잠깐 보다가 담배 한대 피우다가 머 이러고 있네..

옆 그림은 다들 알졈? 뭉크 형의 "절규"라는 작품.. 그리고 보니 문화생활한지도 좀 오래됐군..

근데 진짜.. 라덴이형 사망소식 때문에 KOSPI가 저렇게 가버린거야?.. 다우하고 유럽은.. 별루인데.. 다우는 하락 유럽은 소폭 상승.. 보복 테러 때문이라고 하는군.. FT에서는 우리나라 환율이 너무 절하되어있다고 IMF 이전 수준으로 절상하라네.. 전 세계가 지금 지들 화폐 가치 절하하려고 난리 치는거 아니었나?... 미국 형들이 저렇게 달러 찍어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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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