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og./day n mind.2011/05/01 18:11

어제 아이폰 IQ 테스트 어플로 내 아이큐를 측정해봤다.. 결과는... "84".... 100도 넘기지 못한..


이런 말도 안되는 머리로 요즘 골치아픈 공부를 하고 있다. 진짜 골치아파.. 어렵고 -ㅁ-; 모 잘 모르는 단어들이 가득해.. 회계, 세금 머 이런거? ㅋ 진짜 어려워.. ㅠㅠ



회계원리 동강을 듣는데 졸려서 못듣겠다. -ㅁ-;;; 설명하는 아저씨두 넘 졸리게 생기셨구.. 내용도 머 외국어로 말하는거 같다...

그래서 조금 쉽게 공부할까 하고 지난번에 구입했던 책으로 아주아주아주 기초부터 공부하고 있다. 난 아이큐 84인데.. 일헌 공부 넘흐 벅차..

이짓을 이 맘때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재작년 이맘때 QA 관련 공부를 미친듯이 했던 기억이 나네.. 그때도 노트 한 두권에 써가며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ㅋㅋ

근데 그건 IT분야여서 수월했던 건가 아님 그때는 내 아이큐가 조금 더 높았었나? 늙어서 머리가 나빠진거야 아님 원래 나빴던 거야 ㅠㅠ

"무지가 부를 만나면 천박해진다." 나도 언제 부라는 친구를 만날지 모르니까 무지에서 벗어나야겠다.. 근데 부라는 친구를 만나기 전에 어떤 분이 하신 말씀을 보면...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사업을 한다는 말인가?" 이나모리 가즈오라는 일본에서 존경받는다는 기업가께서 이렇게 말을.. 그래서 저도 공부하구 있어요... -ㅁ-;

내가 아무리 바보라고 해도! 대충할 순 없자나? ^^ 남들보다 두배 더 많이 쓰고, 읽고, 외우고, 보고, 듣고 하다보면 머 비슷해지겠지 ㅋ

아까 잠깐 웹 서핑하다가 봤는데 누군가가 말하기를 자영업과 사업의 차이는? 일이 번청할 수록 소유주가 바빠지면 자영업... 번청할 수록 소유주가 여유로워지면 사업이라고 하더라.. 자신이 직접 일하는 것과 고용으로 인해 좀 수월해지는 것의 차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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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d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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